Industrial Accident Status (6/9)
KOSIS 调查「Industrial Accident Status」的 3 张统计表、194 个项目,以年度数值与图表呈现。
전체 재해 현황 및 분석-지역별
回到顶部행정구역별 전국
- 근로자수
- 서울특별시 근로자수
- 부산광역시 근로자수
- 대구광역시 근로자수
- 인천광역시 근로자수
- 광주광역시 근로자수
- 대전광역시 근로자수
- 강원도 근로자수
- 경기도 근로자수
- 충청북도 근로자수
- 충청남도 근로자수
- 전라북도 근로자수
- 전라남도 근로자수
- 경상북도 근로자수
- 경상남도 근로자수
- 제주도 근로자수
- 재해자수
- 서울특별시 재해자수
- 부산광역시 재해자수
- 대구광역시 재해자수
- 인천광역시 재해자수
- 광주광역시 재해자수
- 대전광역시 재해자수
- 강원도 재해자수
- 경기도 재해자수
- 충청북도 재해자수
- 충청남도 재해자수
- 전라북도 재해자수
- 전라남도 재해자수
- 경상북도 재해자수
- 경상남도 재해자수
- 제주도 재해자수
- 재해율
- 서울특별시 재해율
- 부산광역시 재해율
- 대구광역시 재해율
- 인천광역시 재해율
- 광주광역시 재해율
- 대전광역시 재해율
- 강원도 재해율
- 경기도 재해율
- 충청북도 재해율
- 충청남도 재해율
- 전라북도 재해율
- 전라남도 재해율
- 경상북도 재해율
- 경상남도 재해율
- 제주도 재해율
근로자수
1982 3,464,977In person→2006 11,688,797In person▲ +237.3%
서울특별시 근로자수
1982 923,096In person→2006 2,974,209In person▲ +222.2%
부산광역시 근로자수
1982 470,401In person→2006 689,773In person▲ +46.6%
대구광역시 근로자수
1982 213,196In person→2006 558,975In person▲ +162.2%
인천광역시 근로자수
1982 202,902In person→2006 602,112In person▲ +196.8%
광주광역시 근로자수
1992 174,581In person→2006 353,020In person▲ +102.2%
대전광역시 근로자수
1992 312,918In person→2006 383,659In person▲ +22.6%
강원도 근로자수
1982 131,603In person→2006 375,840In person▲ +185.6%
경기도 근로자수
1982 514,747In person→2006 2,434,619In person▲ +373.0%
충청북도 근로자수
1982 72,501In person→2006 380,707In person▲ +425.1%
충청남도 근로자수
1982 123,782In person→2006 449,547In person▲ +263.2%
전라북도 근로자수
1982 97,352In person→2006 334,537In person▲ +243.6%
전라남도 근로자수
1982 137,950In person→2006 354,177In person▲ +156.7%
경상북도 근로자수
1982 201,301In person→2006 516,799In person▲ +156.7%
경상남도 근로자수
1982 365,685In person→2006 1,182,260In person▲ +223.3%
제주도 근로자수
1982 10,461In person→2006 98,563In person▲ +842.2%
재해자수
1982 137,816Persons→2006 89,910Persons▼ −34.8%
서울특별시 재해자수
1982 32,219Persons→2006 13,660Persons▼ −57.6%
부산광역시 재해자수
1982 20,946Persons→2006 6,272Persons▼ −70.1%
대구광역시 재해자수
1982 8,153Persons→2006 4,857Persons▼ −40.4%
인천광역시 재해자수
1982 12,042Persons→2006 5,517Persons▼ −54.2%
광주광역시 재해자수
1992 2,723Persons→2006 2,998Persons▲ +10.1%
대전광역시 재해자수
1992 3,635Persons→2006 2,843Persons▼ −21.8%
강원도 재해자수
1982 9,188Persons→2006 3,934Persons▼ −57.2%
경기도 재해자수
1982 18,721Persons→2006 21,211Persons▲ +13.3%
충청북도 재해자수
1982 2,688Persons→2006 3,052Persons▲ +13.5%
충청남도 재해자수
1982 6,486Persons→2006 3,358Persons▼ −48.2%
전라북도 재해자수
1982 3,140Persons→2006 3,594Persons▲ +14.5%
전라남도 재해자수
1982 4,598Persons→2006 2,479Persons▼ −46.1%
경상북도 재해자수
1982 4,952Persons→2006 3,904Persons▼ −21.2%
경상남도 재해자수
1982 14,136Persons→2006 11,412Persons▼ −19.3%
제주도 재해자수
1982 547Persons→2006 819Persons▲ +49.7%
재해율
1991 1.62%→2006 0.77%▼ −52.5%
서울특별시 재해율
1991 1.26%→2006 0.46%▼ −63.5%
부산광역시 재해율
1991 1.94%→2006 0.91%▼ −53.1%
대구광역시 재해율
1991 1.32%→2006 0.87%▼ −34.1%
인천광역시 재해율
1991 2.29%→2006 0.92%▼ −59.8%
광주광역시 재해율
1992 1.56%→2006 0.85%▼ −45.5%
대전광역시 재해율
1992 1.16%→2006 0.74%▼ −36.2%
강원도 재해율
1991 3.25%→2006 1.05%▼ −67.7%
경기도 재해율
1991 1.83%→2006 0.87%▼ −52.5%
충청북도 재해율
1991 1.65%→2006 0.8%▼ −51.5%
충청남도 재해율
1991 1.35%→2006 0.75%▼ −44.4%
전라북도 재해율
1991 1.6%→2006 1.07%▼ −33.1%
전라남도 재해율
1991 1.44%→2006 0.7%▼ −51.4%
경상북도 재해율
1991 1.29%→2006 0.76%▼ −41.1%
경상남도 재해율
1991 1.54%→2006 0.97%▼ −37.0%
제주도 재해율
1991 1.41%→2006 0.83%▼ −41.1%
전체 재해 현황 및 분석-지방노동관서별
回到顶部지방관서별 총계
- 사업장수
- 서울청 사업장수
- 서울동부 사업장수
- 서울서부 사업장수
- 서울남부 사업장수
- 서울북부 사업장수
- 서울관악 사업장수
- 춘천 사업장수
- 태백 사업장수
- 강릉 사업장수
- 원주 사업장수
- 영월 사업장수
- 부산청 사업장수
- 부산동래 사업장수
- 부산북부 사업장수
- 창원 사업장수
- 울산 사업장수
- 양산 사업장수
- 근로자수
- 서울청 근로자수
- 서울동부 근로자수
- 서울서부 근로자수
- 서울남부 근로자수
- 서울북부 근로자수
- 서울관악 근로자수
- 춘천 근로자수
- 태백 근로자수
- 강릉 근로자수
- 원주 근로자수
- 영월 근로자수
- 부산청 근로자수
- 부산동래 근로자수
- 부산북부 근로자수
- 창원 근로자수
- 울산 근로자수
- 양산 근로자수
- 재해자수
- 서울청 재해자수
- 서울동부 재해자수
- 서울서부 재해자수
- 서울남부 재해자수
- 서울북부 재해자수
- 서울관악 재해자수
- 춘천 재해자수
- 태백 재해자수
- 강릉 재해자수
- 원주 재해자수
- 영월 재해자수
- 부산청 재해자수
- 부산동래 재해자수
- 부산북부 재해자수
- 창원 재해자수
- 울산 재해자수
- 양산 재해자수
- 재해율
- 서울청 재해율
- 서울동부 재해율
- 서울서부 재해율
- 서울남부 재해율
- 서울북부 재해율
- 서울관악 재해율
- 춘천 재해율
- 태백 재해율
- 강릉 재해율
- 원주 재해율
- 영월 재해율
- 부산청 재해율
- 부산동래 재해율
- 부산북부 재해율
- 창원 재해율
- 울산 재해율
- 양산 재해율
사업장수
1986 70,865number→2006 1,292,696number▲ +1724.2%
서울청 사업장수
1986 4,165number→2006 54,260number▲ +1202.8%
서울동부 사업장수
1986 4,928number→2006 51,127number▲ +937.5%
서울서부 사업장수
1986 2,147number→2006 38,731number▲ +1704.0%
서울남부 사업장수
1986 4,710number→2006 44,651number▲ +848.0%
서울북부 사업장수
1986 3,932number→2006 32,023number▲ +714.4%
서울관악 사업장수
1986 3,233number→2006 40,847number▲ +1163.4%
춘천 사업장수
1986 576number→2006 15,184number▲ +2536.1%
태백 사업장수
1986 181number→2006 3,730number▲ +1960.8%
강릉 사업장수
1986 1,069number→2006 13,039number▲ +1119.7%
원주 사업장수
1986 316number→2006 9,093number▲ +2777.5%
영월 사업장수
1986 289number→2006 5,425number▲ +1777.2%
부산청 사업장수
1986 2,534number→2006 42,463number▲ +1575.7%
부산동래 사업장수
1986 1,920number→2006 21,545number▲ +1022.1%
부산북부 사업장수
1986 2,681number→2006 21,382number▲ +697.5%
창원 사업장수
1993 3,994number→2006 30,614number▲ +666.5%
울산 사업장수
1986 1,652number→2006 23,591number▲ +1328.0%
양산 사업장수
1992 2,604number→2006 22,713number▲ +772.2%
근로자수
1986 4,749,342Persons→2006 11,688,797Persons▲ +146.1%
서울청 근로자수
1986 167,400Persons→2006 501,044Persons▲ +199.3%
서울동부 근로자수
1986 298,762Persons→2006 378,889Persons▲ +26.8%
서울서부 근로자수
1986 146,822Persons→2006 297,751Persons▲ +102.8%
서울남부 근로자수
1986 497,003Persons→2006 386,724Persons▼ −22.2%
서울북부 근로자수
1986 180,490Persons→2006 216,378Persons▲ +19.9%
서울관악 근로자수
1986 183,376Persons→2006 331,525Persons▲ +80.8%
춘천 근로자수
1986 25,983Persons→2006 118,188Persons▲ +354.9%
태백 근로자수
1986 34,886Persons→2006 35,604Persons▲ +2.1%
강릉 근로자수
1986 43,742Persons→2006 87,714Persons▲ +100.5%
원주 근로자수
1986 12,855Persons→2006 80,558Persons▲ +526.7%
영월 근로자수
1986 34,035Persons→2006 53,776Persons▲ +58.0%
부산청 근로자수
1986 216,574Persons→2006 315,656Persons▲ +45.7%
부산동래 근로자수
1986 186,846Persons→2006 186,396Persons▼ −0.2%
부산북부 근로자수
1986 180,706Persons→2006 187,721Persons▲ +3.9%
창원 근로자수
1993 227,893Persons→2006 352,572Persons▲ +54.7%
울산 근로자수
1986 188,107Persons→2006 335,042Persons▲ +78.1%
양산 근로자수
1992 131,655Persons→2006 238,289Persons▲ +81.0%
재해자수
1986 142,088Persons→2006 89,910Persons▼ −36.7%
서울청 재해자수
1986 2,277Persons→2006 1,679Persons▼ −26.3%
서울동부 재해자수
1986 7,700Persons→2006 1,904Persons▼ −75.3%
서울서부 재해자수
1986 2,644Persons→2006 1,623Persons▼ −38.6%
서울남부 재해자수
1986 10,523Persons→2006 2,058Persons▼ −80.4%
서울북부 재해자수
1986 3,818Persons→2006 1,481Persons▼ −61.2%
서울관악 재해자수
1986 6,105Persons→2006 1,943Persons▼ −68.2%
춘천 재해자수
1986 523Persons→2006 885Persons▲ +69.2%
태백 재해자수
1986 3,098Persons→2006 863Persons▼ −72.1%
강릉 재해자수
1986 1,356Persons→2006 755Persons▼ −44.3%
원주 재해자수
1986 331Persons→2006 641Persons▲ +93.7%
영월 재해자수
1986 3,098Persons→2006 790Persons▼ −74.5%
부산청 재해자수
1986 6,636Persons→2006 2,812Persons▼ −57.6%
부산동래 재해자수
1986 5,249Persons→2006 1,212Persons▼ −76.9%
부산북부 재해자수
1986 6,985Persons→2006 2,248Persons▼ −67.8%
창원 재해자수
1993 2,839Persons→2006 3,119Persons▲ +9.9%
울산 재해자수
1986 4,463Persons→2006 3,258Persons▼ −27.0%
양산 재해자수
1992 2,271Persons→2006 2,671Persons▲ +17.6%
재해율
1986 2.99%→2006 0.77%▼ −74.2%
서울청 재해율
1986 1.36%→2006 0.34%▼ −75.0%
서울동부 재해율
1986 2.58%→2006 0.5%▼ −80.6%
서울서부 재해율
1986 1.8%→2006 0.55%▼ −69.4%
서울남부 재해율
1986 2.12%→2006 0.53%▼ −75.0%
서울북부 재해율
1986 2.12%→2006 0.68%▼ −67.9%
서울관악 재해율
1986 3.33%→2006 0.59%▼ −82.3%
춘천 재해율
1986 2.01%→2006 0.75%▼ −62.7%
태백 재해율
1986 8.88%→2006 2.42%▼ −72.7%
강릉 재해율
1986 3.1%→2006 0.86%▼ −72.3%
원주 재해율
1986 2.57%→2006 0.8%▼ −68.9%
영월 재해율
1986 8.88%→2006 1.47%▼ −83.4%
부산청 재해율
1986 3.06%→2006 0.89%▼ −70.9%
부산동래 재해율
1986 2.81%→2006 0.65%▼ −76.9%
부산북부 재해율
1986 3.87%→2006 1.2%▼ −69.0%
창원 재해율
1993 1.25%→2006 0.88%▼ −29.6%
울산 재해율
1986 2.37%→2006 0.97%▼ −59.1%
양산 재해율
1992 1.72%→2006 1.12%▼ −34.9%
사망재해 현황 및 분석-규모별(산업별 중분류)
回到顶部산업중분류별 총계 · 규모별 전체
- 사업장수
- 광업 사업장수
- 석탄광업 사업장수
- 금속및비금속광업 사업장수
- 채석업 사업장수
- 석회석광업 사업장수
- 제염업 사업장수
- 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사업장수
- 기타광업 사업장수
- 제조업 사업장수
- 식료품제조업 사업장수
- 담배제조업 사업장수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사업장수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사업장수
- 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사업장수
- 목재품제조업 사업장수
- 인쇄업 사업장수
- 근로자수
- 광업 근로자수
- 석탄광업 근로자수
- 금속및비금속광업 근로자수
- 채석업 근로자수
- 석회석광업 근로자수
- 제염업 근로자수
- 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근로자수
- 기타광업 근로자수
- 제조업 근로자수
- 식료품제조업 근로자수
- 담배제조업 근로자수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근로자수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근로자수
- 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근로자수
- 목재품제조업 근로자수
- 펄프및지류제조업 근로자수
- 신문 화폐발행및출판업 근로자수
- 인쇄업 근로자수
- 사망자수
- 광업 사망자수
- 석탄광업 사망자수
- 금속및비금속광업 사망자수
- 채석업 사망자수
- 석회석광업 사망자수
- 제염업 사망자수
- 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사망자수
- 기타광업 사망자수
- 제조업 사망자수
- 식료품제조업 사망자수
- 담배제조업 사망자수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사망자수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사망자수
- 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사망자수
- 목재품제조업 사망자수
- 펄프및지류제조업 사망자수
- 신문 화폐발행및출판업 사망자수
- 인쇄업 사망자수
- 만인율
- 광업 만인율
- 석탄광업 만인율
- 금속및비금속광업 만인율
- 채석업 만인율
- 석회석광업 만인율
- 제염업 만인율
- 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만인율
- 기타광업 만인율
- 제조업 만인율
- 식료품제조업 만인율
- 담배제조업 만인율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만인율
- 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만인율
- 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만인율
- 목재품제조업 만인율
- 펄프및지류제조업 만인율
- 신문 화폐발행및출판업 만인율
- 인쇄업 만인율
사업장수
1996 210,226number→2006 1,292,696number▲ +514.9%
광업 사업장수
1996 1,059number→2006 1,267number▲ +19.6%
석탄광업 사업장수
1996 29number→2006 20number▼ −31.0%
금속및비금속광업 사업장수
1996 46number→2006 45number▼ −2.2%
채석업 사업장수
1996 202number→2006 108number▼ −46.5%
석회석광업 사업장수
1996 78number→2006 103number▲ +32.1%
제염업 사업장수
1996 18number→2006 24number▲ +33.3%
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사업장수
1996 110number→2006 63number▼ −42.7%
기타광업 사업장수
1996 576number→2006 904number▲ +56.9%
제조업 사업장수
1996 75,196number→2006 236,429number▲ +214.4%
식료품제조업 사업장수
1996 3,539number→2006 12,183number▲ +244.2%
담배제조업 사업장수
1996 19number→2006 17number▼ −10.5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사업장수
1996 5,184number→2006 12,794number▲ +146.8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사업장수
1996 3,640number→2006 7,430number▲ +104.1%
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사업장수
1996 1,108number→2006 1,033number▼ −6.8%
목재품제조업 사업장수
1996 2,109number→2006 7,336number▲ +247.8%
인쇄업 사업장수
1996 1,484number→2006 4,907number▲ +230.7%
근로자수
1991 7,922,704Persons→2006 11,688,797Persons▲ +47.5%
광업 근로자수
1991 57,053Persons→2006 15,656Persons▼ −72.6%
석탄광업 근로자수
1991 35,937Persons→2006 5,237Persons▼ −85.4%
금속및비금속광업 근로자수
1991 5,154Persons→2006 306Persons▼ −94.1%
채석업 근로자수
1991 4,836Persons→2006 740Persons▼ −84.7%
석회석광업 근로자수
1991 2,630Persons→2006 1,480Persons▼ −43.7%
제염업 근로자수
1991 1,626Persons→2006 146Persons▼ −91.0%
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근로자수
1992 4,953Persons→2006 561Persons▼ −88.7%
기타광업 근로자수
1991 6,870Persons→2006 7,186Persons▲ +4.6%
제조업 근로자수
1991 3,573,471Persons→2006 3,032,667Persons▼ −15.1%
식료품제조업 근로자수
1991 210,699Persons→2006 187,006Persons▼ −11.2%
담배제조업 근로자수
1991 7,083Persons→2006 3,177Persons▼ −55.1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근로자수
1993 462,591Persons→2006 113,001Persons▼ −75.6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근로자수
1993 64,662Persons→2006 107,577Persons▲ +66.4%
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근로자수
1991 29,162Persons→2006 7,999Persons▼ −72.6%
목재품제조업 근로자수
1991 58,121Persons→2006 38,669Persons▼ −33.5%
펄프및지류제조업 근로자수
1991 26,366Persons→2001 21,625Persons▼ −18.0%
신문 화폐발행및출판업 근로자수
1991 45,523Persons→2001 65,970Persons▲ +44.9%
인쇄업 근로자수
1994 33,080Persons→2006 41,552Persons▲ +25.6%
사망자수
1991 2,299Persons→2006 2,453Persons▲ +6.7%
광업 사망자수
1991 359Persons→2006 482Persons▲ +34.3%
석탄광업 사망자수
1991 293Persons→2006 422Persons▲ +44.0%
금속및비금속광업 사망자수
1991 27Persons→2006 35Persons▲ +29.6%
채석업 사망자수
1991 16Persons→2006 7Persons▼ −56.2%
석회석광업 사망자수
1991 7Persons→2006 2Persons▼ −71.4%
제염업 사망자수
1991 0Persons→2006 0Persons
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사망자수
1992 3Persons→2006 2Persons▼ −33.3%
기타광업 사망자수
1991 16Persons→2006 14Persons▼ −12.5%
제조업 사망자수
1991 614Persons→2006 612Persons▼ −0.3%
식료품제조업 사망자수
1991 40Persons→2006 38Persons▼ −5.0%
담배제조업 사망자수
1991 1Persons→2006 0Persons▼ −100.0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사망자수
1993 45Persons→2006 13Persons▼ −71.1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사망자수
1993 17Persons→2006 21Persons▲ +23.5%
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사망자수
1991 15Persons→2006 6Persons▼ −60.0%
목재품제조업 사망자수
1991 11Persons→2006 15Persons▲ +36.4%
펄프및지류제조업 사망자수
1991 6Persons→2001 7Persons▲ +16.7%
신문 화폐발행및출판업 사망자수
1991 1Persons→2001 7Persons▲ +600.0%
인쇄업 사망자수
1994 4Persons→2006 3Persons▼ −25.0%
만인율
1991 2.9Persons→2006 2.1Persons▼ −27.6%
광업 만인율
1991 62.92Persons→2006 308Persons▲ +389.3%
석탄광업 만인율
1991 81.53Persons→2006 806Persons▲ +888.3%
금속및비금속광업 만인율
1991 52.39Persons→2006 1,144Persons▲ +2083.2%
채석업 만인율
1991 33.09Persons→2006 94.59Persons▲ +185.9%
석회석광업 만인율
1991 26.62Persons→2006 13.51Persons▼ −49.2%
제염업 만인율
1995 10.07Persons→2006 0Persons▼ −100.0%
연탄및응집고체연료생산업 만인율
1992 6.06Persons→2006 35.65Persons▲ +488.3%
기타광업 만인율
1991 23.29Persons→2006 19.48Persons▼ −16.4%
제조업 만인율
1991 1.72Persons→2006 2.02Persons▲ +17.4%
식료품제조업 만인율
1991 1.9Persons→2006 2.03Persons▲ +6.8%
담배제조업 만인율
1991 1.41Persons→2006 0Persons▼ −100.0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갑) 만인율
1993 0.97Persons→2006 1.15Persons▲ +18.6%
섬유또는섬유제품제조업(을) 만인율
1993 2.63Persons→2006 1.95Persons▼ −25.9%
제재및베니어판제조업 만인율
1991 5.14Persons→2006 7.5Persons▲ +45.9%
목재품제조업 만인율
1991 1.89Persons→2006 3.88Persons▲ +105.3%
펄프및지류제조업 만인율
1991 2.28Persons→2001 3.24Persons▲ +42.1%
신문 화폐발행및출판업 만인율
1991 0.22Persons→2001 1.06Persons▲ +381.8%
인쇄업 만인율
1994 1.21Persons→2006 0.72Persons▼ −40.5%
这项统计是什么
Industrial Accident Status· - (산업재해현황) 재해근로자→근로복지공단→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→고용노동부 (부가통계) ·(산업재해 발생보고 현황) 사업주→지방고용노동관서→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→고용노동부 ·(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업무상 재해 발생현황) 자료보유기관* → 고용노동부 *공무원연금관리공단, 국방부,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(휴업재해 현황) 산업재해현황과 같음 ·(농어업인재해현황) 자료보유기관* → 고용노동부 *농림축산식품부, 해양수산부 ·(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) 사업주→지방고용노동관서→고용노동부
- 主要术语
- 为何编制
- 산업재해 발생현황과 원인 등을 적시에 파악하여 당해 사업장의 재발방지대책 수립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국가 시책에 활용
사망만인율 :로자 10,000명당 발생하는 사망자수의 비율재해율 :로자 100(1,000)명당 발생하는 재해자수의 비율업무상질병 사망자수: 업무상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수 업무상 질병자수 : 업무상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와 요양자를 합한 수 사망자수 : 업무상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수 ※ '12년 이후 사망자수에는 사업장외 교통사고, 체육행사, 폭력행위, 사고발생일로부터 1년 경과 사고사망자는 제외(다만, 운수업, 음식.숙박업의 사업장외 교통사고 사망자는 포함) 재해자수 : 업무상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와 부… 展开全文
사망만인율 :로자 10,000명당 발생하는 사망자수의 비율재해율 :로자 100(1,000)명당 발생하는 재해자수의 비율업무상질병 사망자수: 업무상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수 업무상 질병자수 : 업무상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와 요양자를 합한 수 사망자수 : 업무상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수 ※ '12년 이후 사망자수에는 사업장외 교통사고, 체육행사, 폭력행위, 사고발생일로부터 1년 경과 사고사망자는 제외(다만, 운수업, 음식.숙박업의 사업장외 교통사고 사망자는 포함) 재해자수 : 업무상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와 부상자를 합한 수근로자수 : 산재보험 가입 근로자수 업종 : 산재보험료율 업종
🔴 本说明由编制该统计的机构亲自撰写。DATA CLOCK KOREA 未作解释或摘要。 原文为韩文。若加以翻译便不再是机构本人的表述,因此照原样刊载。
数据出处
- 机构
- 고용노동부
- 统计表
- 휴업재해율 현황
- 提供方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期间
- 1982 ~ 2006
- 获取日期
- 2026-08-29
- 处理方式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